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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한림대학교의료원, 디지털혁신병원 구축 위한 업무협약체결

2020.08.05

- AI 음성 제어 및 IoT 서비스 연계로 병실 내 주요 장치를 음성 통해 제어

- 언택트 감염관리, AlOT 접목해 스마트 병원 구축... 성심병원 산하병원으로 확장 계획


SK플래닛-한림대학교의료원

4일 경기도 화성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에서 (좌)SK플래닛 이한상 사장과 한림대학교의료원 윤희성 상임이사가 

‘디지털혁신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플래닛-한림대학교의료원

4일 경기도 화성 한림대학교 동탄 성심병원에서 SK플래닛 이한상 사장(사진 앞줄 왼쪽)과 한림대학교의료원 윤희성 상임이사(앞줄 오른쪽)가
'디지털혁신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양사 관계자들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SK플래닛(사장 이한상, www.skplanet.com)이 한림대학교의료원과 ‘디지털혁신병원’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SK플래닛의 ICT 기술을 활용해 감염병 대응 인프라 구축, 비대면 진료가 가능한 디지털혁신병원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4일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화상회의실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SK플래닛 이한상 대표이사, 정간채 ICT 시너지 사업본부장, 천용진 AI-Mobility사업그룹장, 조진현 경영관리그룹장, 임동찬 ICT사업그룹장과 한림대학교의료원 윤희성 상임이사, 이규홍 기획조정실장, 민경하 경영전략국장,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 이성호 병원장과 엄태진 행정부원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음성 AI, IoT 서비스 연계를 통한 ‘스마트 병실’(Smart ward) 구축 ▲병실 내 대형 디스플레이를 활용한 의료정보 제공 ▲비대면 원격 진료 환경 구축 등 SK플래닛의 AIoT 기술을 한림대학교의료원 산하병원인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우선 적용해 디지털 혁신을 추진한다.


이번 협약은 ‘코로나19’로 인한 언택트 시대에 유용한 디지털 혁신 병원을 선제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최적의 의료 환경을 제공 할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SK플래닛은 한림대동탄성심병원에 병실 내 조명, TV, 커튼 등의 장치를 음성으로 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과 병원 시설에 대한 음성 응대 및 안내, 검사 일정, 결과 확인, 증명서 신청 등 환자별 개인화 서비스, 면회 불가 상황에 있는 환자 및 가족을 위한 화상 통화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이후 한림대학교 의료원 산하병원인 한림대성심병원, 한림대한강성심병원, 한림대강남성심병원, 한림대춘천성심병원, 한림대한강성심 병원 순으로 ‘스마트 병실 시스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SK플래닛 이한상 사장은 “SK플래닛의 기술과 솔루션으로 의료진과 환자 및 보호자에게 도움이 되는 최적의 의료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면서 “ICT 기술을 활용해 언택트 시대에 맞는 디지털혁신병원을 구축하는 등 다양한 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이성호 병원장은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은 AI기술을 활용한 안면인식 병동 출입관리, 생체인식 도착알림서비스, 수술실 내 음성인식 의무기록 시스템 등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며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통한 비대면·언택트 진료환경 조성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으로 양사의 기술과 경험이 융합되어 한림대학교동탄성심병원이 국내 최고 스마트병원으로 도약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