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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플래닛·김천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 추진

2021.08.25

- 교통혼잡, 안전 사고 등 도시의 물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로봇, 드론 등 스마트 물류기술 활용해 기존 도시에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

- 디지털트윈 기술 활용, 빅데이터 분석 및 시뮬레이션 통한 최적의 운송 솔루션 모델 구축

- 교통, 물류 등의 산업환경에 다양한 AIoT 솔루션을 적용…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여




SK플래닛, 물류서비스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가속화




SK플래닛(대표이사 이한상)은 교통안전 디지털 물류 혁신도시를 위한 ‘김천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최근 국토부가 공모한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에 선정된 SK플래닛은 김천시청에서 열린 업무 협약식에서 드론과 로봇을 활용한 디지털 배송 퍼포먼스를 시연하며 본격적인 개발과 실증에 나선다고 설명했다.


‘디지털 물류서비스 실증사업’은 교통혼잡, 안전 사고 등 도시의 물류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스마트 물류기술을 활용해 기존 도시에 새로운 물류서비스를 실증하는 사업으로 드론, 로봇을 이용한 물류 배송 실증과 빅데이터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한 물류 첨단화로 구성된다. 


배송 거리가 먼 비도심지역은 드론을 활용해 배송함으로써 택배 종사자들의 업무 부담을 완화시키고 택배 물량이 집중되는 공공기관 밀집지역 및 건물 등은 자율주행 로봇을 이용해 배송을 실시, 첨단 로봇기술의 물류 분야 적용을 실증한다. 


또한 빅데이터 기반 드론 및 로봇의 경로, 배송거점 최적화 시스템을 구축하고 디지털트윈 시뮬레이션을 활용한 로봇 운행 및 건물 승강기 관제, 최적 경로 확보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SK플래닛은 국내외 다양한 드론, 로봇을 운송 라스트 마일*에 적용하며 발생하는 빅데이터에 대한 분석 시스템 구축과 디지털 트윈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라스트마일 운송 솔루션을 개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에서 디지털트윈 기술을 활용해 실증 과정상에서 정보를 수집하고 빅데이터 분석 및 시뮬레이션을 통해 최적의 운송 솔루션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며 최적 이동경로, 안전관리 등 테스트도 진행할 계획이다.

* 라스트 마일 : 고객과의 마지막 접점을 의미하며 안전과 편의성이 높은 새로운 배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


해당 운송 솔루션을 구축하면 드론과 자율 주행 로봇에 대한 모니터링 및 안전관리를 할 수 있고, 빌딩 엘레베이터, 내부 관제시스템과의 연동으로 보다 완벽한 자율 주행을 할 수 있다


또한 예측 모델 및 알고리즘 도출을 통해 최적화된 로봇 제어가 가능하며 동적 빅데이터를 확보해 디지털 물류 서비스 확산을 위한 표준안도 마련할 수 있다


특히 택배 배송이 어려운 비도심지역은 드론 배송과 실버 도우미 연계를 통해 택배 기사들의 업무 환경을 개선하고 실버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SK플래닛 이한상 대표이사는 “SK플래닛의 AIoT기술을 환경, 건설 뿐만 아니라 교통, 물류 등의 산업환경에 적용함으로써 산업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에 기여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코로나 19로 인한 비대면 배송의 필요성 및 사회 문제가 되고 있는 택배 기사들의 업무 환경 개선에 최첨단 기술을 활용해 디지털 물류가 그 솔루션이 될 수 있으며 이번 실증 사업을 통해 최적의 모델을 만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