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SK플래닛-중기청, 「스마틴 앱 챌린지 2014」 시상식 개최
2014.11.05- 전국 101개교에서 총 425개팀 1,423명 참가 신청해 최종 20개팀 수상
- 국회의원 활동 공유 앱, 퍼즐 형식 리듬 게임 앱 대상으로 선정
- 최종 수상팀에게는 총 42백만원의 상금 및 해외연수 특전 부여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TAC2014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고교 우수 인재 양성과 창·취업 지원이라는 취지로 중기청과 SK플래닛이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고교생 대상 전국 최대 앱 개발 경진대회이다.
지난 4월 전국 101개교에서 총 425개팀 1,423명이 참가 신청하여,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50개팀 개발자들이 17주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앱을 출시했고, 완성도 등을 평가해 최종 20개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게임, 교육, 음악,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템이 출품되어 7개월간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생활정보 부문에서 국회의원 활동을 공유하는 앱 ‘Watchbly’(선린인터넷고),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리듬 게임 앱 ‘안단테’(한국애니메이션고)가 영예의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18개 앱이 최우수상(4개팀), 우수상(4개팀), 장려상(10개팀)을 수상하였다.
특히, 대회 참가자 중 30여명은 취업에 성공하고, 'NewO2', '헤네시스' 등 8개팀이 창업을 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대회 수상자들은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개팀 각 5백만원, 최우수상(중기청장상) 4개팀 각 2백만원 등 총 42백만원의 상금을 거머쥐게 되었으며, 해외(싱가포르) IT기업 방문 등 해외 연수와 향후 창업시 중기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SK플래닛 김두현 커머스기획실장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산학관 협력 등을 통해 마련된 앱 개발 경진대회에서 고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이 결합되어 우수한 결과물이 많이 나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멘토링을 확대하고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잠재 개발자를 발굴 및 양성하고 모바일 ICT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고교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편, 인프라 활용, 글로벌 진출 등 창업 지원정책을 연계하여 모바일 분야 우수 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국회의원 활동 공유 앱, 퍼즐 형식 리듬 게임 앱 대상으로 선정
- 최종 수상팀에게는 총 42백만원의 상금 및 해외연수 특전 부여

올해로 4회째를 맞는 STAC2014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고교 우수 인재 양성과 창·취업 지원이라는 취지로 중기청과 SK플래닛이 매년 공동으로 개최하는 고교생 대상 전국 최대 앱 개발 경진대회이다.
지난 4월 전국 101개교에서 총 425개팀 1,423명이 참가 신청하여, 예선과 본선을 통과한 50개팀 개발자들이 17주간의 개발 기간을 거쳐 앱을 출시했고, 완성도 등을 평가해 최종 20개팀이 수상자로 결정됐다.
게임, 교육, 음악, 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사업 아이템이 출품되어 7개월간 열띤 경쟁을 펼친 결과, 생활정보 부문에서 국회의원 활동을 공유하는 앱 ‘Watchbly’(선린인터넷고), 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리듬 게임 앱 ‘안단테’(한국애니메이션고)가 영예의 대상에 선정되었으며, 이 외에도 18개 앱이 최우수상(4개팀), 우수상(4개팀), 장려상(10개팀)을 수상하였다.
특히, 대회 참가자 중 30여명은 취업에 성공하고, 'NewO2', '헤네시스' 등 8개팀이 창업을 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한편 대회 수상자들은 대상(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개팀 각 5백만원, 최우수상(중기청장상) 4개팀 각 2백만원 등 총 42백만원의 상금을 거머쥐게 되었으며, 해외(싱가포르) IT기업 방문 등 해외 연수와 향후 창업시 중기청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참여 기회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SK플래닛 김두현 커머스기획실장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산학관 협력 등을 통해 마련된 앱 개발 경진대회에서 고교생들의 창의적 아이디어와 체계적 교육 프로그램이 결합되어 우수한 결과물이 많이 나올 수 있었다”며 “앞으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실무 멘토링을 확대하고 홍보·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잠재 개발자를 발굴 및 양성하고 모바일 ICT 생태계를 활성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중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회 개최를 통해 고교생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한편, 인프라 활용, 글로벌 진출 등 창업 지원정책을 연계하여 모바일 분야 우수 인재의 창업 활성화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